2018년 넥슨 이사회에 합류한 그는 앞으로 넥슨의 장기 전략과 크리에이티브 방향, 글로벌 게임 개발 체계 전반을 총괄한다. 쇠더룬드 회장은 “넥슨은 폭발적 성장을 이끌 자산을 모두 갖추고 있다”며 “재능 있는 인재와 상징적인 프랜차이즈, 두터운 이용자 커뮤니티, 업계 최고 수준의 라이브 서비스 역량이 강점”이라고 말했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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