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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판권 보유한 노안 신약 美FDA 승인에 이틀째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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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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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동제약, 판권 보유한 노안 신약 美FDA 승인에 이틀째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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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동제약이 지난 19일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20일에도 급등하고 있다. 아시아 지역에서의 상업화 권리를 보유한 노안 치료 신약 ‘유베지’가 미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시판허가를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20일 오전 9시23분 현재 광동제약은 전일 대비 2000원(25%) 오른 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상한가인 1만400원까지 치솟았다가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며 오름폭 일부를 반납했다.


      전날에도 상한가로 치솟으며 8000원으로 마감한 바 있다.

      광동제약이 국내 독점 판권을 보유한 유베지가 미국 시판 허가를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매수세가 몰린 모습이다. 유베지는 바이오기업 텐포인트 테라퓨틱스가 개발한 노안 치료 목적의 점안제다. 광동제약은 2024년 1월 유베지를 아시아 지역에서 개발·상업화할 수 있는 권리를 사들인 바 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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