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1/3

'한전기술'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관련종목

2026-02-20 19:48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전기술'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6.4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1.4만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2.0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5.9%, 62.2%로 비중이 높다.
      한편 외국인과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각각 최근 3일, 3일 연속 사자 행진을 벌이고 있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한전기술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4Q25 Review: 원전 차근차근 진행중 - 교보증권, BUY
      02월 19일 교보증권의 이상호 애널리스트는 한전기술에 대해 "2025년 4분기 연결 매출액 2,055억원 (YoY +6.7%), 영업이익 226억원 (YoY -15.6%)을 기록. 매출액 컨센서스 부합, 다만 SMR 기술개발과제 관련 회계변경(영업외수 익에서 매출로 변경)으로 인한 회계처리 매출 159억원 제외시 컨센서스 대비 5% 하회. 영업이익 컨센서스 대폭 하회. 새울 3,4호기 원전 준공과 에너지 신사업 프로젝트 준공효과,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원전 설계 매출 본격화되기 전으로 매출 감소. 영업이익은 신한울 3,4호기 인력 투입 있었으나 설계업무 일시적인 지연으로 이익 감소 효과. 영업외비용 일회성비용 85억 발생. 회계감사인이 미국 NRC 설계인증 지식재산권 자산처리를 비용처리로 변경 요구 영향.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원전 설계는 2026년 본격화될 것 기대. 체코 두코바니 원전에 대한 수주는 기대 이상으로 많이 나왔기에, 매출 본격화시 해외 원전에 대한 가시성 더욱 뚜렷 해지며 원전 모멘텀 유지될 것 예상. 동사의 원전 파이프라인은 확대 가능성이 커질 수 있는 시기. 미국 진출에 대한 기대감 여전히 유효하며 보다 구체적이고 가시성이 보여진다면 모멘텀 지속될 것 기대. 그리고 동남아와 중동 등에서의 APR1400 노형으로 수주도 기대해 볼 수 있음은 긍정적"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3,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