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은 이 펀드를 통해 사회간접자본(SOC) 건설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태양광·풍력발전, 수소연료전지 구축사업 등에 투자할 계획이다. 우선 국민성장펀드의 메가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집단에너지 사업에 자금을 투입할 방침이다. KB금융은 2030년까지 생산적 금융에 총 93조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뉴스
와우퀵 앱 - 프리미엄 투자정보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