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은 충장로의 젊고 역동적인 도시 감성을 공간 전반에 녹였다. 외관에는 민주화의 역사를 표현한 대형 벽화를 그려 넣었다. 지하 2층~지상 13층, 95개 객실 규모로 연회장과 피트니스센터 등 부대시설을 갖췄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행정·금융·관광 수요가 공존하는 광주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전략 도시로 보고, 지역 특성과 수요에 맞춰 L7을 열었다”고 말했다.
라현진 기자 raral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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