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자는 미국 내 생산거점 확보에 나선 마이크론이 추진하는 2000억달러(약 290조원) 프로젝트의 일부다. 마이크론은 뉴욕주 시러큐스에 10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단지도 착공했고, 일본 히로시마에도 96억달러 투자를 발표했다.
마이크론이 증설에 나선 건 HBM이 공급 부족에 빠진 것을 감안한 결정이다.
김채연 기자 why2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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