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PC 슈팅게임 ‘배틀그라운드’에 집중된 단일 지식재산권(IP) 구조에서 벗어나 신규 대형 프랜차이즈를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눈물을 마시는 새는 독창적인 종족 체계와 치밀한 신화 구조를 갖춘 한국 판타지 대표작이다. 방대한 설정과 서사를 콘솔·PC 플랫폼에 맞는 액션 게임으로 재해석할 것으로 전망된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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