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신한금융, 신유빈과 설맞이 아동시설 봉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한금융, 신유빈과 설맞이 아동시설 봉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1일 서울 은평구의 아동 양육시설인 서울 시립 꿈나무마을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했다. 봉사활동에는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오른쪽 첫 번째)을 비롯해 임직원 30여 명과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두 번째)가 참여했다. 이들은 설 선물 140여 개를 직접 포장해 아이들에게 전달했다. 아이들과 민속놀이 체험활동을 하고 설 음식도 만들었다.

    신한금융은 최근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위해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에 1억원을 기부했다. 기부금 가운데 상당 금액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았다. 진 회장은 “설을 앞두고 아동 양육시설에서 아이들과 함께 온정과 정서적 교감을 나눈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