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은 K뷰티가 고성장하는 미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해외에서 성장세가 두드러진 탈모 전용 헤어 브랜드 닥터그루트와 치약 브랜드 유시몰 등 캐시카우 브랜드를 앞세워 현지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올해 북미 시장에서 CNP 등 주요 브랜드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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