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주력 게임 살아난 컴투스 반등, 4분기 영업익 190억…779% 늘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주력 게임 살아난 컴투스 반등, 4분기 영업익 190억…779% 늘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컴투스가 부진에서 벗어나 지난해 4분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연결 기준 매출 1798억원, 영업이익 190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79% 증가했다. 연말 성수기 효과와 주력 타이틀 흥행이 맞물려 분기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컴투스의 대표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는 대규모 업데이트와 e스포츠 이벤트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 지표를 끌어올렸다. KBO와 MLB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야구 게임 라인업도 주요 타이틀이 고르게 성장했다. 포스트시즌과 시즌성 콘텐츠 효과가 더해져 스포츠 게임 부문은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는 설명이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