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의 대표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는 대규모 업데이트와 e스포츠 이벤트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 지표를 끌어올렸다. KBO와 MLB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야구 게임 라인업도 주요 타이틀이 고르게 성장했다. 포스트시즌과 시즌성 콘텐츠 효과가 더해져 스포츠 게임 부문은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는 설명이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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