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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전세형 구조·직주근접 입지 갖춘 부산 강서구 ‘디에트르 더 리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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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전세형 구조·직주근접 입지 갖춘 부산 강서구 ‘디에트르 더 리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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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에코델타시티, 명지국제도시를 비롯해 부산 신항까지 부산 강서구 일대 산업 인프라 확장이 본격화되면서 배후 주거지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부산 강서구 범방동에 공급 중인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가 직주근접성을 갖춘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단지는 부산신항 산업단지와 차량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직주근접 여건을 갖췄다. 에코델타시티·명지국제신도시와 인접해 일대에 조성된 산업단지로의 출퇴근 편의성을 누릴 수 있으며,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단지에서 차량 10분대에는 스타필드시티 명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 더현대 부산(2027년 예정) 등 대형 복합 쇼핑몰이 밀집해 있어 생활 인프라 접근성도 우수하다. 명지국제신도시와 에코델타시티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평가된다. 단지 앞에는 축구장 9개 규모의 수변공원 ‘녹산고향동산’이 위치해 있으며, 일부 세대에서는 서낙동강 조망이 가능하다.

    교통 여건도 눈에 띈다. 부경경마공원역(예정)을 통한 부전–마산 전철 개통 시 서면·사상 등 부산 주요 도심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며, 가락IC와 김해국제공항, 향후 가덕도신공항으로 이어지는 광역 교통망도 이용 가능하다. 최근 착공한 가덕대교~송정IC 고가도로 사업 등 서부산권 교통 인프라 확충도 생활 반경 확대 요인으로 꼽힌다.


    주거 구조 측면에서는 전 세대를 전세형으로 구성해 월세 부담 없이 최대 8년간 거주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임대 기간 동안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향후 청약 자격 유지가 가능하고, 청약통장 없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대방건설이 시공한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의 견본주택은 부산 강서구 명지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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