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분기 역대 최고 매출과 OE내 EV 비중 32% 돌파 - BNK투자증권, 매수
02월 10일 BNK투자증권의 이상현 애널리스트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에 대해 "4Q25 컨센서스 부합, 타이어부문 분기기준 역대 최대 매출. EV 타이어 비중 급증과 재무구조 개선. 2026년 수익성 중심의 질적 성장과 생산능력 확대도 진행 중.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88,000원으로 상향(기존 73,000원): 타이어부문 영업가치에 한온시스템 지분가치를 반영한 SOTP 방식으로 밸류에이션했다. 목표주가의 내재 PER은 9.2배 수준이다. 투자 포인트는 1) Top tier 수준(60% 수준)에 근접하게 동사의 고인치 비중도 꾸준히 올라가고 있으며('26년 51% 목표), 2) 원자재 및 물류비 안정화 추세로 마진 스프레드가 유지 내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3) 한온시스템의 유증 이후 재무구조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어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했던 부분이 점차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고, 4) 주주환원 강화도 긍정적이다. 향후 3년간 배당성향을 타이어 부문 조정 순이익의 35% 수준까지 확대 하고, 2025년 사업연도부터 중간배당을 도입했다. 연간 2조 원 이상의 EBITDA를 창출하는 현금 흐름 능력은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8,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