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5.08

  • 3.39
  • 0.06%
코스닥

1,116.37

  • 1.17
  • 0.10%
1/3

삼정KPMG, 중소형부터 대형딜까지 고른 활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정KPMG, 중소형부터 대형딜까지 고른 활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삼정KPMG가 ‘제17회 한국 IB대상’ 인수합병(M&A) 회계자문 분야에서 베스트 하우스로 선정됐다. 대형과 중소형 딜 등 여러 기업의 회계실사자문을 고루 맡았다. 총 50건, 15조4273억원(완료 기준) 규모의 회계실사를 진행했다.

    SK에코플랜트의 폐기물 자회사 매각 등 SK그룹 사업 재편 과정에서 핵심 도우미 역할을 했다. 중국 다자그룹이 동양생명과 ABL생명을 우리금융지주에 1조5493억원에 매각할 때 매각 측의 회계실사를 맡았다. MBK파트너스의 일본 반도체 기판 제조사 FICT 경영권 인수 때도 도왔다.


    LG화학 수처리사업부 매각자문(1조4000억원), 삼성SDI 편광필름 사업부 인수자문(1조1210억원) 등 조 단위 거래의 회계실사를 도맡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석철 기자 dolsoi@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