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는 신임 회장에 우희종 서울대 수의학과 명예교수(사진)가 선임됐다고 5일 밝혔다. 임기는 3년. 2022년 2월 취임한 정기환 전 회장은 후임 회장 선임이 늦어지면서 3년 임기를 마치고도 계속 한국마사회를 이끌어왔다. 1958년생인 우 신임 회장은 서울대 출신으로 서울대 수의과대학장을 역임했다. 더불어시민당 공동대표,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뉴스
뉴스
굿모닝 주식창
한국마사회는 신임 회장에 우희종 서울대 수의학과 명예교수(사진)가 선임됐다고 5일 밝혔다. 임기는 3년. 2022년 2월 취임한 정기환 전 회장은 후임 회장 선임이 늦어지면서 3년 임기를 마치고도 계속 한국마사회를 이끌어왔다. 1958년생인 우 신임 회장은 서울대 출신으로 서울대 수의과대학장을 역임했다. 더불어시민당 공동대표,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