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이달 5일 인천 기업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5일 인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구 부총리는 ‘대한민국 경제대도약을 위한 혁신기업 간담회’에서 인천지역 기업들과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와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상공회의소와 인천 혁신기업들은 △철강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지원 △로봇 산업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 체계 강화 △바이오·의료기기·디지털헬스케어 분야 기업 R&D 지원 확대 등을 건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구윤철 부총리, 박주봉 인천상공회의소 회장, 하병필 인천시 행정부시장 , 원광에스앤티 등 인천 혁신기업 대표 7명 등이 함께 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AI, 반도체 등 총 3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지원은 물론 바이오산업 육성과 기업 중심의 패키지 정책지원 등을 통해 초혁신경제 선도 프로젝트가 성과를 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인천=강준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