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증권은 내년 1월25일까지 비대면 스마트지점 젠포트 서비스 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젠포트는 온라인 자산관리 핀테크 기업 뉴지스탁과 제휴를 통해 제공하는 국내 주식매매 투자 전략 제작 서비스다. 투자자가 직접 전략을 제작해 매매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투자자는 해당 서비스를 통해 펀더멘탈(기초체력) 등 600여개 요소를 활용해 본인의 투자 전략을 구성할 수 있다. 최대 10개의 계좌를 활용해 각기 다른 10개의 투자 전략을 제작 및 적용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내 iM증권 스마트지점(비대면)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 젠포트를 통해 투자 전략을 구성한 후 국내 주식 거래를 진행하면 국내 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율을 0.0125%로 우대 적용한다.
아울러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등 iM증권의 온라인 매체를 통해 국내 주식을 직접 거래할 경우 최초 첫 번째 등록 계좌는 0.01%, 이후 등록 계좌는 0.0125%로 수수료를 특별 우대한다. 관련 혜택은 직전 3개월 내 젠포트를 활용해 투자 전략 구성 및 주식매매를 진행하면 계속 적용한다.
젠포트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투자자는 iM증권 홈페이지에서 서비스 신청 후 젠포트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프로그램을 개인용 PC에 설치하면 사용할 수 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