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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YOZM), 음료형 신제품 '마시는 그릭요거트 스타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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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YOZM), 음료형 신제품 '마시는 그릭요거트 스타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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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미엄 그릭요거트 브랜드 요즘(YOZM)이 ‘마시는 그릭요거트 스타터’ 신제품을 출시하며, 그릭요거트의 섭취 방식을 음료 형태로 확장한다고 5일 밝혔다. 기존 떠먹는 형태 중심이었던 그릭요거트를 데일리 웰니스 음료로 제안하며,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요즘은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그릭요거트에 대한 기준을 명확히 제시했다. 단순 요거트를 농축해 유청을 제거한 제품이 아닌, 우유와 유산균 두 가지 원재료만을 사용해 유청을 제거한 요거트만을 그릭요거트로 정의했다. 이는 질감 중심의 기존 구분에서 벗어나, 원재료와 제조 방식의 본질을 기준으로 카테고리를 구분한 것이다.


    이러한 기준은 이번 신제품에도 적용됐다. 마시는 그릭요거트 스타터는 그릭요거트 특유의 영양과 포만감은 유지하면서도, 음료 형태로 간편하게 마실 수 있도록 설계됐다. 출근길 아침이나 운동 후 회복 타이밍, 식사를 거르기 쉬운 오후 시간 등 일상 속 다양한 순간을 고려해 개발됐다.

    단맛에 의존한 요거트 음료가 아닌, 원재료를 최소화한 그릭요거트 본연의 맛과 만족감을 강조해 반복적으로 섭취하기 좋은 루틴형 제품으로 일상 속 활용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임예슬 요즘(YOZM) 마케팅 팀장은 “그릭요거트를 특정한 질감이나 형태로 제한하기보다,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기준으로 바라보고자 했다”며 “마시는 그릭요거트 스타터는 그릭요거트를 일상 속에서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요즘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네이버스토어에서 한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집에서 유청을 분리해 그릭요거트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홈메이드 그릭요거트 메이커를 증정하며, 제품 섭취를 넘어 그릭요거트의 제조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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