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2024년 초당 15만 개(150kbps) 속도의 양자 암호키 분배 장비를 선보인 데 이어 약 1년 반 만에 암호키 생성률을 두 배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양자 암호 기술은 실제 망에 적용하기 어렵다는 한계를 안고 있었다. 양자 상태가 쉽게 붕괴해 키 생성이 어려웠기 때문이다. KT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오류 저감 필터와 시스템을 자체 개발했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