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3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KOSPI 5000 and Beyond’ 세미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코스피 5,000 돌파를 계기로 한국 증시의 성과를 홍보하고, 학계 및 자본시장 전문가들과 함께 코스피 5,000 이후 자본시장의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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