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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인중축소술 후 확 달라진 모습 공개…"실물 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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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인중축소술 후 확 달라진 모습 공개…"실물 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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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이지혜가 달라진 인상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최근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지혜는 "기록하지 않으면 기억이 안 나는 요즘"이라며 "사진을 찍어두는 게 이래서 좋구나"라고 설명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요즘엔 진짜 사진을 안 찍는다. 예전엔 정말 좋아했는데"라며 "꾸미고 있는 모습이 진짜 나 같지가 않아서"라며 대기실에서 찍힌 것으로 보이는 모습이 다수 공개됐다.


    또한 "비율도 나쁘지 않은데 실물 미인인데 영포티 같다고 하려나"며 "애교도 있고"라며 너스레를 떠는 모습을 공개해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

    이지혜는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인중축소술을 받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이지혜는 "내 인중이 거짓말 안 하고 4cm"라며 외모 콤플렉스였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나이가 들고 더 길어진 것도 있고 실 리프팅 (콘텐츠) 댓글 중에 계속 눈에 띄는 게 인중축소술을 하라는 말이 들어오더라"며 "내가 진짜 콤플렉스라 줄이고 싶은데 댓글이 그러니까 그때 많이 흔들렸다. 실 리프팅으로 자신감을 얻어서 한 번 더 했는데 욕심부린 것"이라고 털어놓았다.



    이후 공개된 영상과 사진에서도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모습에 우려의 반응도 나왔지만, 이지혜는 "시간이 필요하다", "기다려 달라" 등의 댓글을 달며 유쾌하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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