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40.94

  • 52.86
  • 1.00%
코스닥

1,142.38

  • 1.95
  • 0.17%
1/3

"설 연휴, 5일간 궁·능으로 오세요" 세화 행사도 진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설 연휴, 5일간 궁·능으로 오세요" 세화 행사도 진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5일간의 설 연휴 동안 주요 궁궐과 왕릉이 무료로 개방된다.

    국가유산청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경복궁과 창덕궁, 덕수궁, 경희궁 등 4대궁과 조선왕릉을 휴무 없이 무료 개방한다고 2일 밝혔다. 평소 시간제 관람으로 운영되는 종묘도 자유롭게 입장 가능하다.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은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병오년 설맞이 세화 나눔' 행사도 개최한다. 세화는 한 해 행운을 기원하는 그림이다. 올해 세화는 서울시 무형유산 '민화장' 정귀자 보유자와 협업해 '십이지신 붉은 말 수문장'이라는 주제로 제작됐다.

    세화는 오전 10시와 오후 2시 수문장 교대의식이 끝난 후 사흘간 하루 2회씩 선착순 배포한다. 회당 1000부씩 총 6000부를 나눈다.


    연휴가 끝난 다음인 19일은 4대궁과 종묘, 조선왕릉이 모두 휴관한다.

    유산청 관계자는 "연휴 기간에도 국가유산이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보존·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