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드랩스 관계자는 “새로운 서비스는 수주일 이상 걸리던 화장품 개발 기획 기간을 최소 30초로 단축한다”며 “중소 브랜드는 물론 1인 사업자도 AI를 활용해 손쉽게 제품을 기획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라우드랩스는 상품화 방향을 자동으로 도출하는 AI 기술과 알고리즘을 개발해 ‘화장품 트렌드 예측 서비스 제공 장치, 방법 및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국내 특허를 등록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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