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거래소는 스카이랩스 등 3개사의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일 밝혔다.
스카이랩스는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로, 주요 제품은 환자 모니터링 의료기기다. 지난해 매출액은 41억원, 영업손실은 117억원이다. 한국투자증권이 상장 주선인을 맡았다.
레메디도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로, 주요 제품은 의료용 휴대용 엑스선 영상촬영장치다.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4억원과 9억원이다. 상장 주선인은 KB증권이다.
인제니아테라퓨틱스는 자연과학 및 공학 연구개발업체다. 주요 제품은 안구망막질환 치료제(IGT-42)와 녹내장치료제(IGT-302) 등이다. 삼성증권이 상장 주선인을 맡았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