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중앙회는 노란우산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리조트 예약신청 등 다양한 회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중기중앙회는 우선 소기업·소상공인들이 고향을 방문해 가족과 함께 휴식을 취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전국 각지에 위치한 10개 리조트 이용시 회원가격에 제공한다. 10개 리조트는 한화, 소노, 리솜, 롯데, 휘닉스, 금호, 켄싱턴, 용평, 비체팰리스, 디오션 등 복합 문화공간이다.
아울러 노란우산에서는 가입자를 위해 법률·세무·노무 등 경영자문을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가입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 지원, 무료 단체상해보험 가입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노란우산에서 제공하는 이벤트 및 다양한 혜택을 받고자 하는 소기업·소상공인은 주요 은행 지점 또는 모바일 앱(신한, 우리, 하나, 토스뱅크, 대구은행), 인터넷 가입(노란우산 홈페이지), 공제상담사 방문 가입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노란우산에 가입하면 된다.
이달 말까지 노란우산 온라인 신규 가입 시 5만원 상당의 상품(‘디지털 온누리 상품권’ 또는 ‘농협맛선’ 중 택일)을 주는 가입 프로모션도 하고 있다.
이창호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그동안 노란우산은 가입한 소기업?소상공인의 복지 서비스 확대에 노력해 오고 있으며, 이번 리조트 지원을 통해 가입자들이 가족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동시에 지역경제 회복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정선 중기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