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60.62

  • 263.74
  • 5.05%
코스닥

1,099.02

  • 50.42
  • 4.39%
1/2

케이뱅크·에스팀 등 4곳…IPO 위한 기관 수요예측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케이뱅크·에스팀 등 4곳…IPO 위한 기관 수요예측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번주에는 케이뱅크를 비롯한 네 곳이 기업공개(IPO)를 위한 기관 수요예측에 들어간다. 일반청약 및 상장이 예정된 곳은 없다.

    케이뱅크는 오는 4일부터 10일까지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기관 수요예측을 시행한다. 희망 공모가는 8300~9500원, 상장 시가총액은 3조3673억~3조8541억원이다. 올해 첫 유가증권시장 IPO다. 국내 1세대 인터넷전문은행으로 최근 개인사업자 대출 및 스테이블코인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이 세 번째 상장 도전이다.


    카나프테라퓨틱스도 4~10일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수요예측에 나선다. 희망 공모가는 1만6000~2만원, 상장 시총은 2075억~2593억원이다. 인간 유전체 기반 약물 발굴 기술을 활용해 항암제 및 안과 질환 치료제를 개발한다.

    에스팀은 6~12일 수요예측에 들어간다. 공모가격은 7000~8500원이다. 이 회사는 장윤주, 한혜진, 송경아 등 국내 톱모델의 소속사로 최근 패션 콘텐츠로 영역을 넓혔다. 레이저 솔루션 전문기업 액스비스도 6~12일 수요예측을 한다. 희망 공모가는 1만100~1만1500원이다.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 기술을 융합한 지능형 고출력 레이저 플랫폼 ‘비전스캔(VisionSCAN)’이 핵심 솔루션이다.


    최석철 기자 dolsoi@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