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포토] '바깥 온도는 영하, 물속 온도는 35도'…강추위에 온천 방문객 증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포토] '바깥 온도는 영하, 물속 온도는 35도'…강추위에 온천 방문객 증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31일 충남 아산 '파라다이스 스파도고'를 찾은 관광객들이 온천풀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눈이 내리지 않는 강추위가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설경 대신 따뜻하게 몸을 녹일 수 있는 스파를 찾는 관광객들이 증가해 온천 워터파크가 때아닌 역시즌 성수기를 맞고 있다.






    파라다이스측은 지난 31일 입장객이 여름 성수기와 같은 약 3,600명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다고 밝혔다. 날씨는 2월 들어서도 최저기온 영하 5~9도씨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 파라다이스 제공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