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4Q25 Pre: 해외 담배 성장이 실적 견인 - 유안타증권, BUY
01월 20일 유안타증권의 손현정 애널리스트는 KT&G에 대해 "4Q25 연결 매출액은 1조 7,055억원(YoY +9.6%), 영업이익은 2,445억원(YoY +15.1%, OPM 14.3%)으로 전망된다. 담배 부문 매출액은 1조 400억원(YoY +2.8%), 영업이익은 2,080억원(YoY -8.0%, OPM 20.0%)으로 예상되며, 해외 사업이 실적 성장을 실질적으로 견인하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 2026년 연결 매출액은 6조 8,537억원(YoY +4.3%), 영업이익은 1조 5,030억원(YoY +11.7%, OPM 21.9%)으로 전망된다. 매출 성장률은 완만해지나, 해외 생산 비중 확대와 물류·원가 구조 개선 효과가 본격 반영되며 수익성은 추가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해외 궐련 및 NGP 중심의 사업 구조는 부동산 부문의 단기 변동성과 무관하게 중장기 실적 안정성을 뒷받침하는 핵심 요인으로 판단된다. 동사는 해외 담배 중심의 구조적 실적 성장과 부동산 개발 이익을 통해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이 유지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병행하는 주주환원 기조 역시 중기적으로 지속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실적 성장성과 주주환원을 동시에 제공하는 사업 구조를 감안할 때, 현 주가 수준의 밸류에이션 부담은 제한적이다. 이에 목표주가 200,000원을 유지한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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