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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이노엔 비원츠, '100만 세럼스틱' 새 얼굴로 NCT 태용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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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1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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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K이노엔 비원츠, '100만 세럼스틱' 새 얼굴로 NCT 태용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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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K이노엔의 스킨케어 브랜드 비원츠가 2월부터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비원츠의 대표 제품인 '아이 세럼 스틱'이 누적 판매 100만 개를 돌파한 성과를 기념하고 아이케어 전문 브랜드로서 비원츠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고 모델로는 K-POP 그룹 NCT의 리더이자 아티스트 NCT 태용이 선정됐다. 태용은 NCT의 멤버로, 랩·보컬, 퍼포먼스, 작사·작곡 등 탁월한 음악적 역량은 물론 출중한 비주얼과 스타일링까지 모든 면에서 완성도 높은 ‘육각형 아이돌’로 평가받는다.


      비원츠는 태용의 이미지가 수분, 주름, 쿨링, 탄력 붓기, 다크서클 개선까지 다양한 기능을 갖춘 ‘펩타이드-X 퍼밍 아이 세럼 스틱’의 브랜드 페르소나와 잘 맞는다고 판단했다.

      펩타이드-X 퍼밍 아이 세럼 스틱은 눈가 전용 아이케어 제품이다. 10종의 펩타이드 성분을 함유해 탄력에 도움을 준다. 기존 아이크림에서 흔히 느껴지던 끈적임과 유분감을 최소화한 가벼운 세럼 텍스처로 얇고 예민한 눈가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아이케어 시장에서 오랫동안 유지되어 온 사용 방식과 제형의 틀을 깨고 보다 가볍고 혁신적인 대안을 제시한 것이 비원츠의 출발점"이라며 "NCT 태용과 함께 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K-뷰티 소비자들에게도 비원츠와 ‘펩타이드-X 퍼밍 아이 세럼 스틱’의 인지도를 확장할 것"이라고 했다.

      비원츠는 HK이노엔의 뷰티 포트폴리오를 대표하는 스킨케어 브랜드다. 대표 제품 '펩타이드-X 퍼밍 아이 세럼 스틱'은 내달 1일부터 2월 한 달간 올리브영 전점에서 진행되는 '스페셜 케어 프로모션'을 통해 특별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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