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엑소가 정규 8집 '리버스(REVERXE)'로 '왕의 귀환'을 알린 데 이어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로 화력을 이어간다.
'엑소 플래닛 #6 - 엑소라이즌(EXO PLANET #6 - EXhOrizon)은 4월 10~12일 사흘간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개최되는 서울 공연부터 호치민, 나고야, 방콕, 마카오, 오사카, 자카르타, 홍콩,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도쿄, 가오슝, 싱가포르 공연까지 전 세계 13개 지역을 순회한다.
투어의 포문을 여는 서울 공연은 지난 2019년 12월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앙코르 공연인 '엑소 플래닛 #5 - 익스플로레이션 닷(EXO PLANET #5 - EXplOration [dot])'이후 약 6년 4개월 만에 펼쳐지는 것으로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엑소는 지난 1월 19일 발매된 정규 8집 '리버스'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46개 지역 1위, 중국 QQ뮤직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판매액 300만 위안 초과),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전체 및 한국 뮤직비디오 차트 1위, 텐센트뮤직 산하 5개 음원 플랫폼 통합 K팝 차트 1위부터 9위까지 줄 세우기, 쿠고우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일본 레코초쿠 데일리 앨범 랭킹 1위 및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 한터차트 주간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한 호응을 얻고 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