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서산시 부석면 가사리 일원 서산 바이오 웰빙 연구특구 내 농업 바이오단지에 3만3000㎡(건축 연면적 1만820㎡) 규모의 한국형 글로벌 스마트팜 수출지원센터를 조성한다. 올해 45억원, 내년 90억원, 2028년 315억원 등 총사업비 450억원을 투입해 필수 시설과 지원 시설, 외부 공간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센터는 글로벌 수출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센터와 스마트팜 교육센터, 야외 행사 공간 등으로 구성된다.
홍성=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