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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 허성 사장, 전국 공장 돌며 효율화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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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 허성 사장, 전국 공장 돌며 효율화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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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오롱인더스트리는 허성 대표(사장·사진)가 충남 대산, 천안 지역을 시작으로 다음달 6일까지 전국 12곳의 회사 사업장을 찾는 현장 경영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코오롱인더스트리에 따르면 허 사장은 지난 22일 대산·천안 공장, 23일 여수 공장을 방문해 운영 효율화(OE·operation excellence)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허 사장은 지난해 1월 취임 직후 ‘글로벌 수준의 OE 달성’을 최우선 목표로 추진하고, 이를 위한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OE는 원료 조달부터 생산, 출고에 이르는 모든 단계에서 최고의 효율성을 갖추는 작업이다. 이번 현장 경영에서도 허 사장은 석유수지, 타이어코드, 아라미드 등 회사 핵심 사업장을 찾아 OE 개선 상황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안시욱 기자 siook9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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