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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원예술대학교, 서울새활용플라자와 함께 자원순환 가치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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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원예술대학교, 서울새활용플라자와 함께 자원순환 가치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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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원예술대학교(총장 김성동)는 지역사회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서울새활용플라자 현장 탐방 프로그램 '자원순환 이야기'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원순환 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폐자원을 활용한 제작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예술·디자인의 역할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로그램은 올해 1월 15일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 진행됐으며, 계원예술대학교 구성원 14명이 참여했다. 플레이백과 분야별 전문가, 서울새활용플라자 도슨트가 함께 참여해 탐방과 제작, 교육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자원순환 산업 시설을 둘러보며 순환경제 구조를 이해하고, 업사이클링 제작 워크숍을 통해 버려진 소재가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또한 생태·환경 교육을 통해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문제를 함께 다루며 환경 이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계원예술대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디자인 교육이 환경 문제와 사회적 가치 창출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향후 지역사회와 연계한 ESG 실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학 관계자는 "학생들의 창작 활동이 자원순환과 환경 인식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기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경잡앤조이 온라인뉴스팀 기자 jobnjoy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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