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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52주 신고가 경신, 최근 3일간 외국인 대량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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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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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대한통운' 52주 신고가 경신, 최근 3일간 외국인 대량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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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체별 매매동향
      - 최근 3일간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17.7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4.2만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13.6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거래비중은 외국인이 전체 거래량의 36.1%를 차지했고, 기관과 개인은 같은 비중인 31.6%를 각각 차지했다.
      한편 외국인과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각각 최근 13일, 3일 연속 사자 행진을 벌이고 있다. 더욱이 최근 3일간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CJ대한통운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3PL 물류의 시대가 온다 - 하나증권, BUY(신규)
      01월 23일 하나증권의 안도현 애널리스트는 CJ대한통운에 대해 "No.1 3PL 종합물류 기업: CJ대한통운은 국내 MS 1위 택배사이자 1위 3PL CL(Contract Logistics) 기업으로, 향후 물류 효율성 제고를 통해 고객사 성장에 기여하며 택배/W&D 영역에서 점유율을 높여갈 것으로 예상한다. CJ대한통운은 2025년 1월부터 주7일 배송을 도입했는데, 고객사의 이커머스 경쟁 력을 제고하면서 택배 시장 내 점유율도 동반 상승할 예정이다. 수익성은 W&D 사업부가 견인한다. 물류 외주화 흐름과 배송 속도 제고에 따라 전문화된 물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데, 국내에서 유의미한 3PL 종합물류 사업자는 CJ대한통운 뿐이다. W&D 사업부는 고객 Lock-in 효과가 크기 때문에 높은 한자릿수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글로벌 사업부는 해외법인(미국/인도 등)과 포워딩 사업부로 이루어져 있는데, 해외법인의 견조한 성장세에 힘입어 안정적인 성장을 구가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신규)', 목표주가 '13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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