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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트롬프 타악기 콩쿠르 준우승' 공성연, 3월 리사이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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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트롬프 타악기 콩쿠르 준우승' 공성연, 3월 리사이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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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퍼커셔니스트(타악기 연주가) 공성연이 오는 3월 10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리사이틀을 연다. 공성연은 2022년 독일 슈투트가르트 세계 마림바 콩쿠르에서 우승한 데 이어 2024년 네덜란드 트롬프 타악기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준우승을 차지하며 세계의 주목을 받은 연주자다.


    공성연은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등에서 수학했다. 이후 카네기홀 뉴욕 라이징스타 초청 연주, 금호 영아티스트 시리즈 독주회, 국제아트홀 초청 영아티스트 독주회, 예술의전당 개관 30주년 기념 콘서트 등 국내외 주요 무대에 오르며 두각을 나타냈다.

    2022년엔 명문 퍼커션 앙상블인 퍼커션 드 슈트라스부르가 주관한 율리스 퍼커션 앙상블 프로젝트 아티스트로 선정돼 유럽 연주 투어에 참여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타임 오브 뮤직 페스티벌, 가우데아무스 페스티벌, 바르샤바 가을 페스티벌, 네덜란드 바흐 페스티벌, 타임 오브 뮤직 페스티벌 등에 초청받아 무대에 올랐다.


    공성연은 현재 국내 유일의 야마하 글로벌 아티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이번 공연에서 바흐 바이올린 파르티타 2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수현 기자 ksoo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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