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체별 매매동향
- 기관 4일 연속 순매수(14.9만주)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12.2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10.4만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159.0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9.7%, 63.5%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4일 연속 14.9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그래프]서진시스템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ESS·반도체 레벨업과 로봇파운드리 잠재력, 리레이팅 트리거!
01월 22일 하나증권의 권태우 애널리스트는 서진시스템에 대해 "파운드리 DNA를 내재한 EMS 전문 기업. ESS·반도체 실적 견인, 로봇 파운드리는 레퍼런스·생산 대응력 확보. 2026년 고성장·고수익 구조 전환, 멀티플 재평가 필요: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63조원(+54.2% YoY), 영업이익 1,541억원(+3,688.9% YoY, OPM 9.5%)으로 추정된다. ESS 출하 정상화와 반도체 제품 믹스 개선이 실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SOFC 초도 물량 공급도 외형 확대를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정비 레버 리지와 공정 내재화는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고, 단순 EMS에서 고정밀 파운드리 중심으로의 구조 전환이 가시화되는 초기 국면에 있다. 유망 산업군 전반에서 동시 다발적 확장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멀티플 재평가에 대한 검토도 필요한 시점이다(EMS Peer 26F 기준 PER 22배, EV/EBITDA 12.6배). 오버행 부담은 점진적으로 완화되고 있으며, 포트폴리오 고도화가 수급 안정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라고 분석했다.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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