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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가장 먼저 만난다…GMC, 성수동서 '팝업스토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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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가장 먼저 만난다…GMC, 성수동서 '팝업스토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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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너럴 모터스의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SUV)·픽업 브랜드 GMC는 신차 3종 출시를 앞두고 국내 고객과의 본격적인 소통 강화를 위해 'GMC 그랜드 런치 팝업스토어(Grand Launch Pop-up Store)'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GMC 그랜드 런치 팝업스토어’는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4일간 서울 성수동 일대에서 진행되며,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GMC의 신형 모델들을 만나볼 수 있다.


    팝업스토어에는 GMC의 신규 모델 3종이 전시되며, 방문객들은 GMC 브랜드가 지닌 ‘프로페셔널 그레이드(Professional Grade)’의 가치와 의미를 브랜드 고유의 강인한 디자인과 오랜 시간 축적해 온 기술력 및 설계 철학이 반영된 최신 제품들을 통해 가까이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GMC 브랜드 체험 게임, 포토부스, 소셜 공유 이벤트 등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를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네이버 예약을 통해 참여 가능한 시승 상담 이벤트는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굿즈가 제공되며,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웹사이트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북미를 중심으로 SUV·픽업트럭 분야에서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온 GMC는 정교한 설계와 실제 고객 경험을 통해 완성된 브랜드 철학과 가치를 한국 고객에게 전달하며 브랜드 존재감을 공고히 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팝업스토어를 기점으로 GMC는 신차 3종 출시와 함께 한국 시장에서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지속 강화하고, 프리미엄 SUV·픽업 브랜드로서의 신뢰와 입지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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