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유업이 자사몰 '남양몰'에서 내달 1일까지 ‘남양 베이비푸드 신년마켓’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대표 유아식 브랜드 ‘아이꼬야’의 아기간식·음료·이유식·퓨레 등 인기 제품을 최대 57%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아이꼬야 요거트큐브 3종(딸기, 블루베리, 사과)은 최대 49% 할인하며 △아이꼬야 안심 유기농 첫 보리차 △아이꼬야 안심 배도라지와 △아인슈타인 순수 유과볼 등 음료·간식 제품에 최대 4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휴대성과 편의성을 높인 ‘아이꼬야 맘스쿠킹’ 이유식·퓨레 시리즈도 함께 선보인다. △아이꼬야 맘스쿠킹 바로먹는 소스 2종(소고기 라구, 소고기 짜장)은 최대 57% 할인되며 △아이꼬야 맘스쿠킹 이유식 11종(소고기무국, 된장찌개 등)과 △아이꼬야 맘스쿠킹 퓨레 2종(바나나사과, 프룬사과)은 최대 21% 할인 판매된다.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선착순 핫딜을 통해 매일 20명에게 △드빈치 자연방목 유기농 아기치즈 3종(1~3단계)을 44%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5% 추가 할인이 적용되는 장바구니 쿠폰을 지급한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육아 가정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인기 유아식 제품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혜택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바쁜 일상 속에서도 아이에게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할 수 있는 간편하고 신뢰할 수 있는 유아식 제품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