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헥토헬스케어는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드시모네의 체험 중심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기 위해 '드시모네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열고 활동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 2기는 지난해 진행된 1기에 이어 두 번째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장 건강과 웰니스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로 구성됐다. 최근 열린 발대식에서는 브랜드 철학과 주요 제품에 대한 소개가 진행돼 서포터즈들이 드시모네를 보다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약 6개월간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서포터즈들은 활동 기간 동안 매월 대표 제품인 '드시모네 4500'을 직접 섭취한 뒤 개인 SNS 채널인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등을 통해 체험 리뷰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실제 소비자 관점에서의 후기와 일상 속 활용 경험을 담은 콘텐츠는 SNS를 중심으로 공유한다.
이와 함께 서포터즈들은 브랜드 연계 이벤트 및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브랜드와 소비자 사이의 밀접한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헥토헬스케어는 소비자와의 소통을 넓혀가며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헥토헬스케어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서포터즈 2기는 실제 소비자의 경험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보다 진정성 있게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함께 호흡하며 신뢰를 쌓아가는 장 건강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