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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해 진료부터 예약까지"…새로운 병원 진료 현장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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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해 진료부터 예약까지"…새로운 병원 진료 현장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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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인공지능)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병원 시스템이 첫 선을 보였다. 치과 치료 과정에 자동화 방식을 도입한 진료실 시연으로 의료 업계의 자동화 속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박세훈 원장(박세훈 AI연구소)은 지난 14일 서울 남산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덴탈테그 세미나 2026'을 열고 AI를 활용한 차세대 치과진료를 시연했다.

    의료 분야에 AI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솔루션이 소개됐고, 실제 진료 과정에서의 활용 가능성도 직접 보여줬다. 이날 시연에 나선 박 원장은 빠른 속도로 치료 과정을 설명했고, 음성을 인식한 AI는 정확하게 진료 내용을 차트에 옮겼다. 예약과 상담 일정 등도 AI를 통해 해결할 수 있었다.


    박 원장은 “AI는 치과의사의 판단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며 “더 정밀하고 효율적인 진단과 치료를 돕는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이춘발 언론중재위원회 부위원장, 조기철 엘병원 이사장, 이우영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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