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도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87.6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19.1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101.7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7.5%, 59.8%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9일 연속 33.5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도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한전기술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마지막 숨 고르기 - 미래에셋증권, 매수(신규)
01월 13일 미래에셋증권의 김태형 애널리스트는 한전기술에 대해 "2025년은 턴 어라운드 전 마지막 숨 고르기의 해가 될 것으로 분석한다. 동사는 최근 3년간 신규 수주 둔화로 매출 파이프라인이 계속해서 감소했다. 하지만 25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다시 수주 회복세가 확인되고 있다. 12월에는 두코바니 원전 5, 6 호기에 대해 종합설계 용역과 원자로계통설계 용역을 체결했다. 에너지신사업에서는 신호남 및 신일한 복합건설사업과 읍동 넥서스 ESS 사업을 수주했다. 공시 기준 25 년 신규 수주금액은 1조 7,346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할 예정이다. 26년부터는 신규 사업으로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함에 따라 턴 어라운드를 전망한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신규)', 목표주가 '121,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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