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275가구 공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275가구 공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GS건설이 경기 오산시에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275가구를 공급한다. 동탄신도시, 세교지구 등의 기반시설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로 주목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0개동, 1275가구로 이뤄진다. 오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동탄신도시와 세교지구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주거환경이 장점으로 꼽힌다. 대형 쇼핑시설과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을 이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기흥·화성 사업장과 평택캠퍼스, 수원 삼성디지털시티와 LG 디지털파크, 동탄 테크노밸리, 동탄 일반산업단지, 오산가장일반산업단지 등도 가깝다. 단지 인근으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북오산IC가 있어 서울과 수원·용인·평택 등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판상형 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넓은 동간 거리를 확보해 일조량, 조망권을 강화했다. 주차공간은 세대당 1.49대다.


    특화조경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갖춘다. 단지 중심부에는 중앙마당과 티하우스가 조성된다. 다양한 수목이 어우러진 자이의 시그니처 조경인 엘리시안 가든도 마련된다. 자이만의 특화 커뮤니티인 ‘클럽 자이안’에는 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센터, 필라테스, GX룸 등 다양한 운동시설과 사우나, 작은 도서관, 독서실, 게스트하우스 등이 조성된다.

    GS건설 관계자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우수한 교통환경과 동탄신도시의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며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의 이점을 바탕으로 오산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