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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 리포트] ''대웅과 혈맹' 유투바이오 上'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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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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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웅과 혈맹' 유투바이오 上

      유투바이오가 13일 상한가(종가 5490원)를 기록했다. 대웅과 지분을 맞교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유투바이오는 대웅을 상대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나서기로 했다. 대웅이 자사주(56만4745주)를 현물로 출자해 유투바이오 지분과 맞교환하는 방식이다. 신주는 총 238만8278주다. 대웅 자사주 처분 단가는 2만1500원(121억원어치)이다. 교환이 완료되면 유투바이오는 대웅 주식 0.97%, 대웅은 유투바이오 지분 14.99%를 보유한다. 이번 투자로 디지털 헬스케어 경쟁력을 끌어올릴 것이란 게 대웅 측 기대다. 대웅 주가는 2.55% 하락한 2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신작 기대에 10% 뛴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10.29% 뛴 24만6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아이온2’ 출시 효과 등으로 올해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이란 기대에서다. 남효지 SK증권 연구원은 “1분기에 매출 4061억원, 영업이익 1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증권가 전망치 평균·71억원 손실)를 웃돌 것으로 봤다. 그는 “아이온2 이용자 연령대가 젊어진 데다 결제 전환율도 상승세”라며 “올해 실적의 핵심은 아이온2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남 연구원은 “다음달 출시될 ‘리니지 클래식’이 지식재산권(IP) 통합 가치를 확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미래에셋證, 주주환원이 관건”

      한국투자증권은 미래에셋증권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유지했다. 미래에셋증권 주가는 올 들어서만 21.6% 올랐다. 백두산 연구원은 “미래에셋증권의 작년 4분기 지배순이익이 3652억원으로, 컨센서스를 19% 웃돌 것”이라며 “다만 (급등한) 주가 수준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자사주 전량 소각을 가정한 유통 주식 수 기반 2026년 예상 주가순자산비율(PBR)이 1.09배”라며 “혁신기업 평가이익이 대거 발생할 예상 자기자본이익률(ROE) 11.6%와 비교하면 상승 여력이 크지 않다”고 평가했다.



      NH證, 한국전력 목표가 상향

      NH투자증권은 한국전력 목표주가를 기존 6만원에서 7만원으로 높였다. 이익 증가 기대 속에 미국 대형 원전시장 진출 가능성이 커지면서다. 이민재 연구원은 “한전의 연간 영업이익이 작년 15조3000억원에서 올해 20조1000억원, 내년 21조6000억원으로 늘어날 것”이라며 “국내 부하 증가에 대응할 송배전 투자 확대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한전이 미 원전 기업 투자를 검토 중”이라며 “미국 진출은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 프리미엄 요인”이라고 했다. 한전 주가는 9.22% 급등한 5만5700원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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