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심이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건강식품(클렌즈주스) 부문을 수상했다.
달심은 ‘아내를 생각하는 남편의 마음’에서 출발한 브랜드로, 2019년 첫 출시 이후 누적 2,700만 팩 이상 판매된 클렌즈주스를 중심으로 일상 속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클린 웰니스 루틴을 제안해왔다.
원물을 직접 삶고 갈아 만든 달심의 리얼 클렌즈주스는 농축액이나 인위적인 자극에 의존하지 않고, 재료 본연의 흐름과 순환을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물 대신 마시는 제로칼로리 클렌즈워터를 비롯해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클린 식단과 마녀스프, 요요 없는 관리를 돕는 식물성 다이어트샷, 자연의 에너지를 담은 아사이볼까지 라인업을 확장하며, 달심은 ‘관리’가 아닌 ‘습관’으로 이어지는 클린 웰니스를 만들어가고 있다.
달심 관계자는 “자극적이고 단기적인 관리가 일상이 된 요즘, 달심은 2019년 브랜드 론칭 이후 지금까지 변함없이 자연 유래 원물과 몸의 순환을 먼저 생각한 클렌즈주스를 만들어오고 있다”며 “아내를 생각하는 남편의 마음에서 시작한 브랜드인 만큼, 단순히 ‘효과’를 앞세운 제품이 아니라 내가 마시고 가족에게도 권할 수 있는 안전한 클렌즈주스를 만드는 것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달심은 여성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클린 웰니스 주스를 통해, 건강한 루틴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