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상업용 디지털 사이니지(디지털 옥외광고물)를 단순한 정보 표시용 디스플레이를 넘어 광고 수익 창출과 데이터 분석이 가능한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전략을 소개했다.
아마존웹서비스(AWS)는 클라우드와 AI 기술을 통해 소매업체 전반의 의사결정을 자동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는 점을 강조했다. 수요 예측, 재고 관리, 고객 응대까지 아우른다.
주얼리 업체 판도라는 세일즈포스 기반 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한 쇼핑 체험 공간을 선보였다. 온라인에서 장바구니에 담은 상품을 매장에서 다시 확인하거나 매장에서 본 제품을 온라인에서 구매해도 정보가 끊기지 않는 점을 강조했다.
뉴욕=박신영 특파원 nyusos@hankyu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