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시리아 시장에 이들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리아에서 의료기기와 미용 제품을 수입·유통하는 탈리아메디칼과 손을 잡았다.
휴메딕스는 브라질과 중국, 이라크, 태국, 러시아 등에서 엘라비에를 판매하고 있다. 이번 시리아 품목허가를 통해 중동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게 됐다.
강민종 ?휴메딕스 대표는 "이번 엘라비에 플러스 3종의 시리아 허가는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미용 솔루션을 제공하고 중동을 비롯한 시장 진출 전략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