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인천시, 생활폐기물 소각 공공 89% 민간 11% 처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인천시, 생활폐기물 소각 공공 89% 민간 11% 처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인천시는 이달 1일 수도권매립지의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조처에 따른 소거 현황을 밝혔다.

    12일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의 하루 생활폐기물 총발생량은 7429t. 공공 소각이 6568t(89%), 민간 소각업체에서 861t(11%)을 처리했다.


    공공소각장에서 90% 가까이 처리되고 있어 타 지자체에 비해 안정적으로 생활폐기물이 소각되고 있는 셈이다.

    현재 민간업체와의 계약을 완료한 군·구는 중구, 계양구, 서구다. 강화군과 부평구는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또한 동구, 미추홀구, 연수구, 남동구는 공공 소각 처리에 문제가 없는 상황이다.


    인천시는 비상사태 발생 시에 대비해 공공 소각시설 저장조 여유 물량을 최대한 확보하고, 송도·청라 소각시설 간 교차 반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