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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닷새 연속 하락세…파프리카 등만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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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닷새 연속 하락세…파프리카 등만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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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산물 가격이 닷새 연속으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190까지 치솟았던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가 160대로 떨어졌다. 다만 파프리카는 전주 평균 대비보가 15% 올랐다.




    11일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KAPI)를 산출하는 가격 예측 시스템 테란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 국내 거래 상위 22개 농산물 중 14개 품목의 가격이 1주일 전보다 하락했다.




    하락폭이 가장 큰 5대 작물은 양상추, 부추, 얼갈이배추, 당근, 깻잎이었다. 양상추는 전주 대비 37.6% 하락한 kg당 1137원이다. 양상추 생산 비중은 강원 횡성군이 21.1%로 가장 높고, 수입산 (18%), 경남 의령군(15.6%), 전남 광양시(8.6%), 경남 하동군(7.6%) 순이다.

    이 밖에 부추는 kg당 2450원으로 전주 대비 34% 하락했다. 얼갈이배추는 전주 대비 26.2% 하락한 1618원, 당근은 24.2% 하락한 885원이었다. 깻잎은 23.9% 하락한 1만486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월대비로는 17개 품목의 가격이 하락했다. 부추 가격은 전년 동월 대비 60.5% 내린 kg당 2450원으로 하락폭이 가장 컸다. 무(55.7%), 양배추(51.8%), 당근(47.3%), 파프리카(33.3%)가 뒤를 이었다.


    ‘팜에어·한경 한국농산물가격지수(KAPI: Korea Agricultural product Price Index)’는 종전 보다 3.1% 하락한 160.06을 기록했다.




    *** 본 기사는 팜에어와 한국경제신문이 공동으로 기획한 AI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을 토대로 작성됐으며 이소이 유통산업부 기자가 검수 및 보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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