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스쿨은 2022년부터 온라인 코딩파티에 꾸준히 참여하며 초·중등 학생을 위한 실습형 AI·SW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아 참여 기업 중 유일하게 공로상을 수상했다.

엘리스스쿨은 2025년 시즌1과 시즌2로 나누어 진행된 ‘온라인 코딩파티’ 기간 동안 초·중·고 학생과 교원이 참여할 수 있는 AI·SW 학습 환경을 구축했다. 그 결과, 총 35,575명의 학생과 교원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사업계획상 목표 인원인 34,000명 대비 약 105%를 달성했다.
이번 온라인 코딩파티를 통해 엘리스스쿨은 ‘스크래치와 함께 공부하는 AI’, ‘파이썬으로 떠나는 헬로빗의 당근 수집 여행’, ‘체셔의 퀴즈’, ‘엔트리로 만드는 교과세상’, ‘AI탐험대’ 등 학교 수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AI·SW 교육 콘텐츠를 제공했다.
수준별·주제별 실습 콘텐츠를 폭넓게 제공한 결과, 데이터 분석과 인공지능 과정은 과학고와 특성화고에서 높은 활용도를 보였다. 또한 초·중등 학교에서는 자율학습, 방과후 수업,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교육 활동에 엘리스스쿨 콘텐츠를 적극 활용했다.
김재원 엘리스그룹 대표는 “엘리스스쿨은 수업과 방과후 활동 등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되는 AI 교육을 목표로 2022년부터 온라인 코딩파티에 참여해왔다”며, “3만5천 명 이상의 학생과 교원 참여를 통해 실습 중심 AI 교육에 대한 현장의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공교육 현장과 함께 성장하는 AI 교육 솔루션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AI 시대에 필요한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