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17.61

  • 31.29
  • 0.68%
코스닥

951.87

  • 3.95
  • 0.42%
1/4

한·중, 기후변화 등 MOU 14건 체결…석자자상도 중국에 기증 [HK영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중, 기후변화 등 MOU 14건 체결…석자자상도 중국에 기증 [HK영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i>영상=KTV / 편집=윤신애</i>

    5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한중정상회담.

    양국은 정상회담을 계기로 경제와 산업, 기후 분야 등에 대한 14건의 양해각서(MOU)도 체결했다.


    '환경 및 기후협력에 관한 MOU'를 통해 양국 기관 간 기후변화, 폐기물·자원순환, 기후환경 산업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고, 기후 변화 등 글로벌 이슈에 대응하기 위해 양국 연구자 간 교류를 확대하는 '과학기술혁신 협력에 관한 MOU'도 체결했다.

    소프트웨어·사이버보안 등 디지털 분야 전반에 대한 양국 정책을 공조해 민생 경제 회복에 기여하고, 디지털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MOU와 육상교통과 도로, 철도, 미래 모빌리티 등에서 협력하기 위해 분야별로 장관급이 협의하는 내용의 '교통 분야 협력 MOU'도 맺었다.


    이외에도 양국의 산업, 환경, 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어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국 측이 보관해 온 중국 청나라 시대 '석사자상' 한 쌍을 중국에 기증하기로 했다. 간송 선생의 유지에 따라 간송미술관이 지난 2016년부터 기증을 추진해 왔다.



    윤신애 PD dramaniac@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