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우버가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생활용품(세제) 부문을 5년 연속 수상했다.
자우버는 국내 최대 규모의 캡슐·타블렛 세제 생산 시스템을 보유한 토탈 클리닝 솔루션 기업이다. ISO 9001 품질경영 시스템과 자동화 검사 시스템을 통해 대량 생산에도 균일한 품질을 유지하며, 자체 R&D 센터를 통해 세정력과 안정성을 위한 기술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자우버는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지클리닝 브랜드‘서브랩(Sub lab)’을 운영하며 소비자 만족도를 극대화하고 있다. 서브랩은 편의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혁신적인 제품 라인업으로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대표 제품인‘워싱소다 부스터 캡슐세제’는 국내 최초로 고농축 액상세제와3중 워싱소다를 결합해 세척력을 극대화했다. 또한 티슈 한 장으로 살균과 세정을 동시에 해결하는‘인덕션 앤 키친클리너’는 신세계백화점 입점 당시 전량 완판을 기록하며 오프라인 경쟁력까지 입증했다. 이외에도 21일간 향이 지속되는‘카밍 드라이시트’ 등 주요 제품들이 네이버, 쿠팡 등 온라인 판매 상위권을 견인하고 있다.
자우버 강민구 대표는“5년 연속 소비자만족지수 1위 수상은 자우버만의 제조 기술력과 타협하지 않는 품질 철학이 빚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술 혁신과 책임 경영을 통해 소비자가 믿고 쓸 수 있는 안전하고 기능적인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